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지역 관광발전 지수 평가 결과
경주시와 울릉군 등 4개 지자체를
1등급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경주시는 관광 수용력 지수 118점,
관광 소비력 지수 105점으로
모두 1등급을 받았지만,
관광 정책 역량 지수는 3등급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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