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문화를 앞세운 신개념 파티관광의
복합문화공간이 안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안동역앞에 문을 연 '링거파티하우스'는
1층에는 문화살롱,2층은 사무실과 휴게실,
3-4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되며
신개념의 문화공간이 될 전망입니다.
비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링거파티하우스'는 지역의 문화공동체 회복과
구도심 재생이 연계되면서 안동관광발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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