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안동 문화의 거리에서
백남기 농민 쾌유를 기원하는
'경북북부 1,000인 촛불문화제'가 열립니다.
열린사회를 위한 안동시민연대,
의성군농민회 등 경북북부 21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4시 반 길놀이와 함께 시가지 행진을 시작으로
문화의 거리에 모여 촛불문화제를 진행합니다.
주최측은 젊은 세대의 멘토로 여겨지는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이 참여하는 등
천 명 가까운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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