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40분 쯤
의성군 남쪽 14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사람의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의 지진으로 지난 6일 김천시 남쪽 14킬로미터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0의 지진에 이어
올 들어 대구·경북에서 두번째 발생한
지진입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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