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한파가 몰아침에 따라
겨울방학을 마치고 내일 개학하는
초등학교의 등교시각을 오전 10시로
늦췄습니다.
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위해
이미 개학한 초등학교를 포함해
초등학교 214곳 등교시각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교직원은 정상 출근해
미리 난방시설을 가동하고 학생들이 추위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예정인데,
내일 기상상황을 살핀 뒤
모레 고등학교 등교시각을 늦출 지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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