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등산을 하던 70대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마천산에서
친구와 함께 등산을 하던 78살 김모 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119구급대가 출동해 응급조치를 한 뒤
헬리콥터로 긴급 후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혹한에 등산을 하다 심장이 무리가 와
숨진 것으로 보고 평소 지병이 있는 지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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