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경기 불황과 중국발 철강 공급 과잉 등의
영향으로 포스코가 1968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적자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스코는 지난해 3분기 6천 582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실적을 최종 집계하면
천억~2천억원대의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철강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2010년만 하더라도
4조 2000억 원의 순이익을 냈지만
2013년 1조 3500억 원 규모로 순익이 줄어든 뒤
2014년에는 5천 500억 원의 순이익을 내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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