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가
경북지역 103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설 연휴와 상여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업체들의 설 휴무일수가 평균 3.6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 기업 가운데 설 연휴 사흘을 쉰다는
기업이 41%로 가장 많았고
4일이 30%, 5일 22% 등이었습니다.
또 응답업체의 77%가 정부의 대체 공휴일제에
따른 추가 휴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설 상여금은
평균 75만 6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