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청도 소싸움장이 구제역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청도공영공사는
"소싸움장 구제역 방역을 위해
정부의 위기 경보보다 한 단계 격상해
싸움소 운반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소독기를 2단계로 설치했고,
관람객 차량과 관람객에 대해서도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라도 지역의 싸움소 4마리는
구제역이 종식될 때 까지 출전을 중단시켰고,
경기에 나서는 싸움소 270여 마리의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한 결과
모두 접종을 마쳐 항체가 형성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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