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세계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 대회가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열립니다.
재유치 성공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은
이번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에는,
지난해 난이도 부문 세계 1위인 송한나래 등
18개국 88명의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칩니다.
청송군은 이번 대회에 사계절 내내
경기가 가능한 상설경기장을 선보인 가운데,
오늘은 속도전 예선과 준결승을,
오후 5시 30분부터는 난이도 예선 경기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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