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10분 쯤
경산시 용성면에 있는 한 저수지에
57살 정모 여인의 승용차가 빠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 등 20여 명이 출동해 견인해
차 안에서 숨져 있는 정 여인을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씨의 아들로부터 "출근한 어머니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저수지 주변 CCTV를
확인한 끝에 도로에서 10미터 아래
저수지로 추락한 승용차를 찾았는데,
차량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