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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자체 승진 처음이라 책임이 무거워"

입력 2016-01-15 17:52:51 조회수 1

대구도시공사가 지난해 500억원이 넘는
흑자를 달성한데 이어 전무 자리에 처음으로
대구시 공무원의 낙하산이 아닌 자체 승진이
이뤄져 직원들 분위기가 한껏 고무됐다고
하는데요.

윤광수 대구도시공사 전문이사
"아무래도 조직 내부의 사정에 밝고 업무 전반에 걸쳐 파악을 잘 하고 있어서 그게 고려가 된 것 같습니다. 시장님께서 배려를 해 주신 덕분인데, 제가 앞으로 잘해야 앞으로 후배들에게도 기회가 있겠죠." 라며 자체 승진 첫 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겠노라고 각오를 다졌어요.

네---
뭐니뭐니해도
낙하산 보다는 토박이가 더 낫다는 걸
보여주려면 지금부터 갓끈을 다시 고쳐매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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