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가 없어 출산을 하려면
한 시간이상 병원을 찾아가야 하는
분만 취약지가 경북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경북에서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분만 취약지가
군위와 봉화, 영덕, 청도, 영천 등
8개 시군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정부는 해당지역에 순차적으로
국비로 운영하는 산부인과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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