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을 돌며 상습적으로 휴대전화를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경주, 경남 일대 찜질방을 돌며
휴대전화 9대와 빔프로젝트 1대를 훔친 혐의로
25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최씨가 훔친 물건들을 사들인
35살 김모씨 등 8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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