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신천둔치에서 대규모 환경 정화
행사가 열립니다.
오늘 오후 2시반부터
대구시와 남구,중구, 북구청 소속 공무원
150명이 함께 신천둔치 대봉교에서
경대교까지 8km 구간에서 정비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둔치나 강변에 쌓인 생활쓰레기를
집중수거하고 자전거 도로와 운동시설,
화장실 등 각종 시설물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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