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스리랑카 콜롬보 지역을 방문한 여행객들 중
뎅기열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북도는
동·서남 아시아 주변국 등
뎅기열 발생국으로 나가는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도내 입국자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열성질환으로,
감염 시에 고열이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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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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