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은 108만여명으로
전년보다 1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지난해 외국인 포함
108만 9천여명이 박물관을 찾아
전년 125만 3천여명에 비해 13% 줄었다며,
이는 지난 6월 메르스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5월달에 관람객이 가장 많았고,
일주일 중 가장 붐비는 날은 토요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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