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공항 예정지 발표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시는 서병수 시장이
올해 시정의 최대 목표를 신공항 유치라고
밝히는 등 공세적인 행보를 하고 있는데 반해
대구는 상대적으로 너무 조용하게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절대 가만히 있는 것 아닙니다. 논리로,
이성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부산쪽이 정치적 역량이 훨씬 크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풀어서는 안된다고 봤고, 그래서
시끄럽게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라며
모든 조건에서 밀양이 유리한 만큼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어요.
하하하 글쎄요
논리적 이성적인 판단에 따라 최종 결과가
나온다면 걱정할 게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주는 식으로 결과가
나올까봐 걱정들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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