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레저타운이 지난해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영업 흑자를 냈습니다.
레저타운의 주력 시설인 골프장 입장객이
6천명 늘어나고,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로
리조트 가동률도 63%까지 올라
문경 레저타운은 지난해 101억원의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그동안 적자에서 벗어나
8억원의 영업 흑자도 냈습니다.
문경 레저타운은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6년 문경시와 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등이 공동 출자로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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