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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의 세계화 속도 낸다

조동진 기자 입력 2016-01-07 11:30:58 조회수 1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한 안동시는
인류무형유산까지 등재해 안동문화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2010년 하회마을을 세계유산으로
등재시킨데 이어 지난해는 유교책판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켰습니다.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의 세계유산등재는
오는 7월 터키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봉정사도
2018년 등재시킬 계획입니다.

또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시켜 유네스코의 3대 카테고리에
모두 등재하는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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