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택시 이용 요금을 카드로 낼 경우
발생하는 카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운수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원 미만 택시 요금의
카드 수수료 2.4%를 전액 지원하기 위한
예산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승객들이 만원 미만 요금을
카드로 낼 경우 택시 운전 기사들이
기피하는 현상이 사라질 것으로 대구시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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