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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올 한해 대구시정의 방향은 무엇일까요?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 난관에 부딪혀 있는
취수원 이전 문제는
직접 전면에 나서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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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올 해 시정의 핵심을
미래를 위한 설계로 정했습니다.
상반기 안에 2030년을 목표로
대구 도시공간 재배치와 발전 방향을 담은
도시 기본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컬러풀 대구'라는 지금의 도시 브랜드를
미래 지향적으로 새롭게 바꾸고
대구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도시의 비전과
목표를 결정해 7월경 시민과 공유하는
선포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SYN▶권영진 대구시장
더 빠르고 과감한 혁신으로 대구 재창조에
박차를 가해 변화와 혁신의 힘을 모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CG]또 대구 경제를 물,의료 에너지가 함께하는
친환경 첨단 산업구조로 체질을 바꾸고
섬유 자동차 등 기존 주력 사업도
구조 고도화를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청년센터 건립과 전통시장 육성,
관광객 천만명 시대 준비,
경북과 협력하는 남부권 광역경제
공동체 건설도 주요 과제로 꼽았습니다.CG]
취수원 구미 이전문제는
직접 나서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겠다고
공언했습니다.
◀INT▶권영진 대구시장
(구미시장과 경상북도지사와 함께)대구시장이 전면에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할 때가 되었다 금년도에는 그런 과정들을 거치겠다
또 중앙정부와도 긴밀히 협의하겠다
영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지만, 신공항이 부산 가덕도로 결정될 경우
대구,경북의 공항 공백 사태에 대한
대책에는 언급을 회피했습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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