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도내 22개 초등학교가
졸업생이 없어 졸업식을 열지 못합니다.
졸업생이 없는 학교는
의성 춘산과 구천초등학교,
안동 서후초등 대흥분교,
상주 화북초등 용화분교 등 22곳입니다.
저출산 여파로 학생수가 줄고 있는데다
젊은 층의 대도시 이주가 이어진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고교 학생수는 2013년 718만7천여 명,
2014년 698만6천여 명,
지난해 681만9천여 명 등으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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