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어제 2016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무식에서
국가산업단지나 물산업 등 지난해 이뤄놓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신발끈을 더 졸라맬 것을
주문했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부서간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 변화와 혁신이
계속해서 이뤄질 수 있도록 공직자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라며 뿌려놓은 노력들이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혁신의
의지를 갖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네---
임기 3년차 시장으로서
이제 서서히 조바심이 날 때도 됐으니
이럴 때 눈 밖에 나지 않으려면
대구시 공직자들 바짝 더 긴장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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