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올해 처음으로 22억 원을 들여
재해에 취약한 저수지 56곳의 안전진단을 하고, 노후 위험저수지 121곳은 190억원을 투입해
우수기 전에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저수지 5천 5백여 곳 가운데 79%인
4천 3백여 곳은 만든 지 50년이 넘어
재해 위험이 높습니다.
경상북도는 안전등급 D등급과
하류에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저수지
5백여 곳에는 안전관리 실명제를 도입해
매월 정기순찰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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