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일본의 고훈문화' 특별전과 관련해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천하무적 갑옷이야기'를 운영합니다.
'천하무적 갑옷 이야기'는
일본 고대 무덤에서 발견된
갑옷과 투구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일본 고훈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명과 함께
갑옷과 투구를 직접 만드는 시간 등도
마련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늘부터 2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되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