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내일 밤 9시부터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종각에서 열립니다.
올 해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나도 예술인','도심 속 야외 클럽',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타종행사'라는
세가지 주제속에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인기 가수 공연등이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진행됩니다.
올 해 타종인사는 지난 해 보다
3명 늘어난 33명으로 대구시의 타종 행사 참가 공모에서 당첨된 시민 5명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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