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위원회'가
지난 2005년부터 한반도지역의
강제동원 사업장과 군사시설을 조사한 결과
한반도에서 모두 8천 329곳의 강제동원 현장이 확인됐습니다.
이가운데, 경북은 탄광과 광산 420곳,
공장 41곳, 철도.도로 25곳, 군사시설 23곳 등
모두 593곳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존 일본 기업이 운영한 사업장과 군시설은
미쓰이(三井) 계열이 129곳으로 가장 많았고
미쓰비시(三菱) 108곳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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