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차세대 핵심기술인 3D 프린팅 산업
육성 기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의
3D프린팅 제조 지역거점센터 공모 사업으로
'대경권 3D 프린팅 제조혁신허브센터'를
유치하고, 내년 2월 말 완공을 목표로
구미 금오테크노밸리 안에
지상 4층,건축 연면적 3천 880제곱미터 규모의
센터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장비 구입비로 내년 국비 예산 8억 원을
확보하고 기업들과의 연계사업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