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국립 자연휴양림 예약이 몰리는
성수기와 주말에 추첨제 예약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여름 휴가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는 경찰과 민간인이 참여해
이용객을 추첨하고 주말 추첨은
희망자가 참여해 이용객을 뽑게 됩니다.
산림청은 최근 휴양림 예약과 관련해
불법 선점이 문제가 됐지만
국립휴양림 예약은 본인 확인 제도 운영 등으로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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