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이어 경주 시내버스 요금이
내년 1월 21일부터 평균 11.9% 인상됩니다
일반버스는 성인의 경우 1200원에서 1300원,
중고생은 9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르고,
좌석버스는 성인 1500원에서 1700원,
중고생은 1200원에서 1300원으로 인상됩니다
교통카드 이용 시 50원 할인과 하차 후
30분 이내 무료 환승 혜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경주시는 인건비와 물가 인상 등을 고려해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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