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중국 제남성 관계자들과
내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동안
대구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대구 1박과 안동 1박이 포함된
관광상품의 중국 전세기 취항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전세기 취항으로 이 기간 약 7천명의
중국 관광객이 대구와 경북을 찾게 됐습니다.
또 중국 제남시와 양도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과
내년 여름에 중국 수학여행단 천명이
대구를 방문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중국 천진시와도 관광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대구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박람회에
중국 사절단이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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