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만여 대의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위생 등 준수사항에 대해 일제 점검을
벌였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택시운전자격증명을
비치하지 않은 27명이 적발됐고
52대 차량은 청소 불량으로,
297명은 탈변색 자격증 비치로 적발돼
시정 명령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점검을 받지 않은 개인택시
52대에 대해서는 추가 점검을 하고
응하지 않은 차량은 청문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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