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KTX가 개통하면서 이용 승객이
반토막으로 줄어드는 직격탄을 맞았던
대구국제공항이
12년 만에 연간 이용객
200만명을 다시 달성해 재도약에 성공했다는데,
어제 대구공항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고 해요.
권영진 대구시장
"중국이나 동남아쪽 직항로를 더 만들고, 내년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계기로 300만 시대를 바라보면서 대구국제공항을 더 키우겠습니다."
하면서 대구공항의 이용객 증가가 신공항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어요.
네---
대구공항의 성공이
신공항 유치로 이어진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