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혐의로
전직 포항시 의원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지난 18일
박 의원의 가족사를 왜곡해
SNS 등에 유포한 혐의로
전 포항시의원 60살 이모 씨와
60살 박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 SNS와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박 의원의 가족사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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