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외국인 주민의 대구생활을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이드 북 6천권을
제작했습니다.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만들어진 2016 대구 가이드 북에는
대구 소개와 외국인 지원기관 안내,
대중교통, 의료정보, 쓰레기 배출방법,
시티 투어, 관광지 등 유용한 생활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가이드 북을 오는 30일부터
대구시청와 출입국관리사무소, 주요 외국인
지원기관 등에서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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