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는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와
대본리 일대에 추진중인 감포해양관광단지를
당초 1997년 시작해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10년 연장해 2천 25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사업비도 9천 3백 30억 원에서
1조 3천 백여 억 원으로 늘려잡은 가운데
공공부문은 2천 백 80여 억 원에서
천 4백 80여 억 원으로 줄이고,
대신 민간자본을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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