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오늘 238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올 해 대구시 추가경정 예산 세입·세출안 등을 의결하고 올 해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정순천의원이 '대구 외상후 정신장애 치료센터'
건립을, 이경애 의원은 복현동 피난민촌
주거환경 개선을,이재화의원이 호스피스완화
의료서비스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최인철 의원은 '농업 발전기금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또 7조 천 800억원 규모의
올 해 대구시 추가경정예산안과
2조 8천억원 규모의 대구시 교육청
추경 예산도 채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