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겨울철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올 겨울 엘니뇨 현상에 따라
기상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과 연계해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로 하고
대시민 홍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우선 공공기관의 경우
실내 온도를 20도 이하로 유지하고
개인난방기 사용을 금지하는 한편
문을 열고 난방을 하는 가게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학교나 도서관, 대중교통시설,
문화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은
자율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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