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이
오늘 오후 1시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훈련에는 대구시와 구군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교육청을 비롯해
국제공항검역소와 거점의료기관 등에서 참가해
올해 메르스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지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의료진 감염에 대비해
개인보호구를 입고 벗는 교육과 실습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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