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 장소를 두고 경상북도와 경주시, 경주엑스포조직위원회가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세 기관은 베트남 호찌민과 이란 이스파한을
후보지로 선정하고 최근 답사를 했으나
선뜻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란 이스파한은 상징성과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종교 문제로 콘텐츠 구성에 제약이 있고
직항 노선이 없는 것이 단점으로 분석됐습니다
베트남 호찌민은 2017년 APEC 정상회의가
열리고 접근성이 좋지만 상징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답사결과와 시행 중인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말까지 개최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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