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사과가 올해 처음으로
러시아 사할린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청송사과유통공사는
2015년산 사과를 10회에 걸쳐 150톤,
3억6천만원 어치를 러시아에 수출하고
오는 1월에는 인도네시아 수출길에 오릅니다.
향후 청송군은, 러시아의 LNG 생산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사할린에 물류기지를 지어,
사과를 포함한 청송의 농특산물을
현지에서 직접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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