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메르스 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신도청 청사의 영향으로 하회마을 관광객이
올해도 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안동시는 오늘 하회마을 매표소에서
백만째 입장하는 관광객에게 축하화환과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하회마을 보존회에서는
평생무료 입장권을 증정하는 등 축하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올해 하회마을 관광객은 메르스가 강타한
5월과 7월사이에는 전년보다 31%나 감소했지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부용지애 공연,
특히 신도청 청사 개청으로 인한 관광객 증가로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하며
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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