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로바이러스 등 각종 검사를 강화합니다.
연구원은 대형마트나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생식용 굴과 김 등 수산물을 수거해
노로 바이러스와 대장균 유해중금속 등을
검사합니다.
최근 5년동안 전국 식중독 발생건수 가운데
노로바이러스가 원인인 것이 연평균 40건이고 그 중 50%가 겨울철에 발생하고 있어
수산물을 충분히 익혀먹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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