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물 관련 기업이 중국의 물 관련
기업에게 180억원에 이르는 이전료를 받고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자 이 두 기업은 올 봄 지역에서 열린
대구경북세계물포럼에서 처음 만난 뒤
실제 계약이 성사되는 단계까지 관계를
발전시켰다지 뭡니까?
계약 현장에 동행한 권영진 대구시장
"세계 물포럼 이후 해외 물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는데, 이제
그 노력이 결실로 나타난 것입니다." 라면서
물 관련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춰 지역의 많은 물 관련 기업들이 선진국 시장에도 도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어요.
네..
국제행사 한답시고 야단법썩을 떨고는
그것으로 끝난 경우가 허다한데
물 포럼은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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