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도시철도 건설본부가
표절의혹이 제기된 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 기념 조형물 당선작 대해
당선을 취소했습니다.
대구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유사성 심의 위원회가 표절 의혹이 제기된
당선작과 원작인 달성군청 앞 '100년 타워'를
비교한 결과 두 작품의 실질적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의결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조만간 재공모를 하기로
결정하고 당선작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이의 신청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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