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보물 제145호와 684호로
각각 지정된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를
하나로 합쳐 국보로 승격 지정해 줄 것을
신청했습니다.
용문사 대장전은 국보로 관리되다가
지난 1963년 조선시대의 건물 양식으로
추정되면서 보물로 강등됐고,
윤장대는 1980년 불교목조공예품으로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예천군은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가
고려 중기에 일체형 구조로
건립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2건의 문화재를 함께 묶어
국보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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