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물기업인 주식회사 엔바이오컨스가
중국 강소필립 환보공정유한회사로부터
기술이전을 대가로 180억원의 기술이전료를
받는 계약을 체결하고,
대구환경공단과 중국환보과기공업원이
720억원을 출자해 중국에서 하수처리
전문기업을 설립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자 전문기업 설립으로 관련 핵심 설비와
기자재를 한국 기업으로부터 공급받을
예정이어서 지역 물산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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