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문화시설 3곳 전문박물관으로 등록

정윤호 기자 입력 2015-12-13 11:39:57 조회수 1

경주 한국대중음악 박물관과
문경 잉카마야 박물관,
경산 삼성현 역사문화관이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습니다.

1종 전문박물관은 유물 100점 이상,
학예연구사 1명 이상,
100㎡ 이상 전시실이나 2천㎡ 이상 야외전시장, 수장고, 연구실 등을 갖춰야 합니다.

지난 4월 개관한 경주 한국대중음악 박물관은
신중현과 한대수, 남진, 영화음악 등의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고,
문경 잉카마야박물관은
외교관 출신인 김홍락씨가 중남미에서 근무하며 모은 토기와 조각, 책 등 2천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