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국대중음악 박물관과
문경 잉카마야 박물관,
경산 삼성현 역사문화관이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습니다.
1종 전문박물관은 유물 100점 이상,
학예연구사 1명 이상,
100㎡ 이상 전시실이나 2천㎡ 이상 야외전시장, 수장고, 연구실 등을 갖춰야 합니다.
지난 4월 개관한 경주 한국대중음악 박물관은
신중현과 한대수, 남진, 영화음악 등의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고,
문경 잉카마야박물관은
외교관 출신인 김홍락씨가 중남미에서 근무하며 모은 토기와 조각, 책 등 2천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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