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안동시가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와 중국 산동성 지난시 간에
전세기를 띄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두 도시 관계자는 오늘 안동시청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회의를 갖고
대구와 안동의 체류형 관광상품개발과
관광객 유치 공동 홍보방안 등을 협의했습니다.
특히 두 도시는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유교권 도시인 중국 산동성 지난시와
대구를 연결하는 전세기 운항을
신중히 검토할 계획입니다.
안동시는 지난해 12월 지난시와 우호협력도시
결연을 했고 대구시와는 관광상생발전 협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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